[특징주] 온라인교육 종목,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상한가
[특징주] 온라인교육 종목,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상한가
  • 권은지
  • 승인 2020.02.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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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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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경제TV=권은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학교 개학 연기와 학원 휴원이 잇따르며 21일 온라인 교육 관련 종목이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스마트러닝 전문기업 아이스크림에듀[289010]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86%)까지 오른 1만2천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온라인 교육기업 메가엠디[133750](29.89%), YBM넷[057030](29.86%), NE능률[053290](29.98%)도 각각 상한가로 마감했다.

메가스터디[072870](26.24%), 디지털대성[068930](19.02%), 이퓨쳐[134060](16.76%) 등도 큰 폭으로 올랐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에서 무더기로 나오자 대구시교육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유치원과 모든 학교 개학을 연기했으며 사설 학원에도 전면 휴원을 적극 권고했다.

교육부도 코로나19 환자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학원에 휴원을 권고했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지역이나 확진자 동선에 있는 지역 학원들은 학부모 의견 수렴을 거쳐 휴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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