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도현, 국제구호개발단체에 1억원 기부
가수 윤도현, 국제구호개발단체에 1억원 기부
  • 권은지 기자
  • 승인 2020.03.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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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도현 [연합뉴스 자료사진]
가수 윤도현 [연합뉴스 자료사진]

[월스트리트경제TV=권은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를 돕기 위해 연예인들이 온정의 손길을 보태고 있다.

가수 윤도현은 국제구호개발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자신과 아내, 딸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그는 기부금과 함께 "지금은 우리가 서로를 더 귀하게 여겨야 하는 시기인 것 같다.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걸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은 오는 13일 대구시청에 화장품 브랜드 베리디크와 함께 손 소독제 5천개를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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