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 AI·빅데이터 등 유망 스타트업 30곳에 해외진출 등 지원
한국MS, AI·빅데이터 등 유망 스타트업 30곳에 해외진출 등 지원
  • 권은지 기자
  • 승인 2020.03.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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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제공]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제공]

[월스트리트경제TV=권은지 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유망한 국내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역량 강화, 공동영업 및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머신러닝 등 분야 스타트업으로, 5월6일까지 신청을 받아 30곳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해외시장 진출 및 벤처캐피털 상담, 1억4천만원 상당의 '애저' 무상지원 등 혜택이 제공된다.

이 프로그램에는 SK텔레콤[017670]과 스톰벤처스·캡스톤파트너스·스톤브릿지벤처스·500스타트업·키움인베스트먼트·서울대기술지주회사·KAIST창업원·포항공대 기술지주 등 12곳이 참여한다.

장흥국 한국MS 파트너 및 SMC 사업부문 부사장은 "역량 있는 스타트업들이 국내외 최고 수준의 파트너사들과 함께 협업하고 비즈니스를 변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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