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하이브로, 유튜브 첫 라이브방송 통해 팬과 소통
밴드 하이브로, 유튜브 첫 라이브방송 통해 팬과 소통
  • 김미선
  • 승인 2020.05.2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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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경제TV=김미선 기자] 밴드 ‘하이브로’가 지난 19일 유튜브 첫 라이브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하이브로는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다양한 스토리를 들려주었다. 

코너 속의 코너를 진행하며 그 동안의 방송 에피소드를 모니터링 하면서 팬들이 궁금해 하던 부분을 속 시원이 해결해 주었다.

멤버들은 보컬 ‘동화’가 노래를 부르며 입술을 깨무는 행동은 “끼를 부리는 거다”라고 말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한편 동화는 “나는 입술을 깨무는 버릇이 있는지 몰랐다”며 “어색해서 그런 것 같다”고 답했다.

 

실시간 채팅을 통한 소통뿐만 아니라 팬들이 듣고 싶었던 노래를 선곡하여 작은 라이브 콘서트를 꾸며 팬들의 극찬을 불러 모았다.

하이브로의 리더 배상재는 “첫 라이브 방송이어서 많이 떨렸다. 보여드리지 못했던 부분들이 많아 아쉬웠다”며 “다음 방송에는 팬들에게 더욱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첫 방송의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월 ‘Good Morning’를 발매하여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을 선보인 하이브로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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