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귀금속 서플라이체인 ‘카루스체인’ 밋업 현장(동영상)
글로벌 귀금속 서플라이체인 ‘카루스체인’ 밋업 현장(동영상)
  • 이화정 기자
  • 승인 2019.05.3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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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경제TV= 이화정 기자] 글로벌 귀금속 서플라이체인 플랫폼 ‘카루스체인(Karuschain)이 30일 국내 첫 공식 밋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자리에는 카루스 체인의 대표이자 회장을 맡고 있는 리처드 버클리(Richard Verkley)와 제임스 맥도웰(James McDowell) COO 등 글로벌 임원들이 직접 참석해 프로젝트의 사업 진행 현황 및 계획을 공개했다.

카루스체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광물 채굴단계에서부터 정제 및 제련을 거쳐 제조업체와 최종 소비자에 이르는 전 유통 과정을 관리하는 귀금속 서플라이체인 프로젝트다.

유통 단계 전반을 추적하고 관리함으로써 투명성을 높이고, 참여 기업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런던금시장연합회(LBMA) 등 관련 기관 규정 준수를 용이하게 해준다.

리처드 버클리 회장은 이번 밋업에서 카루스체인 관계사 조직과 비전 등을 소개했다.

버클리 회장은 "여러 분야의 많은 인재가 영입되었고, 광산업 분야의 유력 회사와의 파트너십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에 한국 밋업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향후 카루스체인 프로젝트를 발전시키는 데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카루스체인은 프로젝트의 특성을 살려 밋업 참석자를 대상으로 ‘순금 증정’ 이벤트와 네트워킹 시간을 준비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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