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대상 '글로벌 투자상담 행사' 개최(7월 23~24일)
스타트업 대상 '글로벌 투자상담 행사' 개최(7월 23~24일)
  • 임재연 기자
  • 승인 2019.06.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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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경제TV= 임재연 기자] 산업은행과 무역협회 주최로 7월 23∼24일 코엑스에서 스타트업 기업들를 대상으로 투자와 사업협력을 위한 행사 'NextRise 2019, Seoul'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사업협력 상담에는 삼성, 현대차, SK텔레콤, LG, 롯데, 포스코, GS, 한화, KT, 에쓰오일, 한국전력, 네이버,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대기업과 벤처 1세대 기업들이 나선다.

투자유치 상담에는 IMM인베스트먼트, KTB네트워크, 인터베스트,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현대기술투자, 아주IB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 투자자들이 참여한다.

우리나라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일본, 싱가포르, 호주, 브라질 등지의 벤처캐피탈(VC)들도 투자유치 행사에 올 예정이라고 산은은 전했다. '글로벌 세션'에는 아마존, 레노버, 바스프, 샤오미 등도 참여한다.

사업협력·투자유치 상담을 원하는 스타트업은 오는 16일까지 행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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