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000 달러대 하락... 암호화폐 시장도 흔들
비트코인, 11,000 달러대 하락... 암호화폐 시장도 흔들
  • 서보빈
  • 승인 2019.07.11 16: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월스트리트경제TV=서보빈 기자] 가장 인기 많은 암호화페 비트코인이 하루 만에 11,000 달러대로 하락했다. 암호화폐 시장 전체는 13%나 떨어졌다. 

11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동시간 대비 7% 하락해 11,80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최대 13,000 달러까지 올랐던 코인이 하루 새 1,200 달러 가까이 떨어진 것이다. 

전체 시가총액은 거의 13% 감소해 311억 달러로 떨어졌다. 그러나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65%를 상회했다. 

상위 100개의 코인 중 XMX와 CRO만 지난 24시간 동안 각각 23%와 14% 상승했다. 

전날 비트코인이 13,000 달러에 거래되고 있을 때  eToro 거래 플랫폼 시장 분석가 마티 그린스판(Mati Greenspan)은 모멘텀이 다시 구축되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왕좌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