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이치엘비·알로이스, 임상 발표 및 합병상장 소식에 강세
[특징주] 에이치엘비·알로이스, 임상 발표 및 합병상장 소식에 강세
  • 박선영
  • 승인 2019.10.0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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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치엘비, 리보세라닙 임상 발표 소식에 이틀째 급등
- 알로이스, 코스닥 스팩 합병상장 첫날 강세
에이치엘비·알로이스, 임상 발표 및 합병상장 소식에 강세
에이치엘비·알로이스, 임상 발표 및 합병상장 소식에 강세

[월스트리트경제TV=박선영 기자] 에이치엘비가 항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는 소식에 1일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이치엘비는 전 거래일 대비 19.37% 오른 7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열사인 에이치엘비생명과학(16.97)과 에이치엘비파워(16.43%) 역시 급등세다.

이들 종목은 전날에는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앞서 에이치엘비는 9월 29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자회사 엘리바가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임상시험 3상 결과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CO)에서 29일 공식 발표했다"며 "리보세라닙은 월등한 약효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인터넷 기반 동영상서비스(OTT) 셋톱박스 업체인 알로이스는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의 합병 상장에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알로이스는 전장보다 2.53% 오른 3,045원에 거래됐다.

알로이스는 IBKS제9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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