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들어나 봤는가! 세계최초 유일무이 '판소리 복서'
[영화] 들어나 봤는가! 세계최초 유일무이 '판소리 복서'
  • 박선영
  • 승인 2019.10.01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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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경제TV=박선영 기자] 유니크한 이야기와 신선한 캐스팅 조합, 세련된 연출력으로 완성된 영화 '판소리 복서'가 10월 극장가에 신박한 웃음과 따뜻한 드라마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 '판소리 복서'는 과거의 실수로 체육관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살아가던 전직 프로복서 '병구'(엄태구)가 자신을 믿어주는 든든한 지원군 '민지'(이혜리)를 만나 잊고 있었던 미완의 꿈 '판소리 복싱'을 완성하기 위해 생애 가장 무모한 도전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신박한 코믹 휴먼 드라마다.

'판소리 복싱'이라는 세상에 없던 이야기를 다루며 주목 받고 있는 영화 '판소리 복서'는 독보적인 소재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풀어낸 신박한 코믹 휴먼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판소리 복서'는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엄태구가 판소리 복서를 꿈꾸는 '병구' 역을 맡아 생애 첫 코믹 연기로 완벽한 연기 변신을, 신인 연기자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혜리가 '병구'를 믿어주는 든든한 지원군 '민지' 역으로 특유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믿고 보는 배우 김희원이 폐업 직전의 불새 체육과 '박관장' 역으로 극에 중심을 잡으며 대체불가한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제 20회 전주국제영화제와 제 1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등 이미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인정받은 바 있는 정혁기 감독이 신선한 소재를 바탕으로 특유의 위트와 개성을 살린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  나는 휘몰아칠 테니 너는 스텝을 밟아라!

당신의 눈과 귀를 의심하게 할 취향저격 '판소리 복서', 그가 온다!

한때 복싱 챔피언 유망주로 화려하게 주목 받던 전직 프로복서 '병구'(엄태구).

그러나 한 순간의 지울 수 없는 실수로 복싱협횡에서 영구 제명이 되어버린 그는 '박관장'(김희원)의 배려로 체육관의 허드렛일을 도맡아 하며 살아가고 있다.

다시 복싱을 시작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설상가상 뇌세포가 손상되는 '펀치드렁크(punchdrunk)' 진단까지 받게 된 '병구'.

어느 날 '병구'가 뿌린 전단지를 들고 체육관을 찾은 신입관원 '민지'(이혜리)는 복싱에 대한 '병구의 순수한 열정을 발견하고 그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민지'의 응원에 잊고 있었던 미완의 꿈이자 자신만의 스타일인 '판소리 복싱'을 완성하기로 결심한 '병구'는 생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가장 무모한 도전을 시작한다.

신박한 코믹 휴먼 드라마 영화 '판소리 복서'는 오는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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