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램테크놀러지 등, 불화수소 국산화 가속에 강세
[특징주] 램테크놀러지 등, 불화수소 국산화 가속에 강세
  • 박선영
  • 승인 2019.10.04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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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 한국 수출규제 3개 품목 플루오린 폴리이미드ㆍ리지스트ㆍ에칭가스 (PG)
일본, 대 한국 수출규제 3개 품목 플루오린 폴리이미드ㆍ리지스트ㆍ에칭가스 (PG)

[월스트리트경제TV=박선영 기자] SK하이닉스 등이 일본의 수출 규제 품목인 불화수소 국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에 불화수소 생산업체들이 4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램테크놀러지는 전장보다 가격제한폭(29.91%)까지 뛰어오른 8,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솔브레인(+5.57%), 후성(3.49%) 등도 동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지난 1일부터 일부 생산라인에 램테크놀러지의 국산 액체 불화수소(불산액)를 투입해 사용 중이라고 일부 언론이 보도한 바 있다.

또 삼성전자 등도 불화수소 일부를 국산품으로 대체했으며 LG디스플레이는 이달 중 불산액 100% 국산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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