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화학, 3분기 실적 부진에 52주 신저가
[특징주] LG화학, 3분기 실적 부진에 52주 신저가
  • 박선영
  • 승인 2019.10.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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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LG화학 제공]

[월스트리트경제TV=박선영 기자] LG화학이 3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7일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10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1.18% 내린 29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는 29만1천500원까지 내려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원민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낸 분석 보고서에서 "3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이 크게 발생한 전 분기보다는 개선되겠지만, 기초소재 수익성 악화 및 전지 부문의 해외 수익성 부진 등으로 실적 개선 폭이 제한됐다"며 "실적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종전 45만원에서 40만원으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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