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텐 NIT 토큰, 라토큰(LATOKEN) 거래소에 상장
네스텐 NIT 토큰, 라토큰(LATOKEN) 거래소에 상장
  • 서보빈
  • 승인 2019.10.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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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적용 블록체인 네트워크 "확장성과 비용 절감 동시에"

[월스트리트경제TV=서보빈 기자] 네스텐의 NIT 토큰이 전략적 파트너 관계인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라토큰(LATOKEN)에 상장됐다.

네스텐은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에 적용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통신을 위한 확장성이 뛰어나고 비용이 적게 드는 안전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네스텐 게이트웨이는 다양한 사용자 시나리오와 커버리지를 포함하는 여러 무선 프로토콜과 결합한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이다.

네스텐 관계자는 다중계층 블록체인을 통해 새로운 IoT 생태계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유비쿼터스, 저비용 커버리지 제공을 위한 기술적, 재정적으로 수반되었던 기존의 어려움을 개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로라 연결과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네스텐 G1 무선 노드(게이트웨이)는 현재 다중 무선 프로토콜을 지원하며, 2019년 초부터 약 200개의 G1 무선 노드가 운영되고 있다.

140 노드 이상이 운영되고 있는 텍사스를 포함해 뉴욕과 뉴저지, 매트로폴리탄, 워싱턴, 캘리포니아 등지의 미국 전반의 광활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파일럿의 형태로 몇 대의 G1이 운영되고 있다.

네스텐은 미국 내에서의 G1 무선노드 설치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것에 자신감을 갖고 통신 및 블록체인 이해도가 높은 한국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아래 한국 내 사업 진출을 했다.

한편 네스텐의 CTO 앤드류 백(Andrew Baek) 박사는 한국을 방문하여 사업 발전을 위한 파트너사 방문, 한국 G1 인프라 확충을 위한 미팅, TV 출연 등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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