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株, 충남 보령서 '음성' 판정에 하락
[특징주]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株, 충남 보령서 '음성' 판정에 하락
  • 박선영
  • 승인 2019.10.07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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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ASF)

[월스트리트경제TV=박선영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사료·육계 관련주가 충남 보령에서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 '음성' 판정에 7일 장중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2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마니커에프앤지(-11.76%), 체리부로(-6.17%), 마니커(-6.70%), 백광소재(-7.00%), 현대사료(-5.35%) 등이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돼지 2마리가 폐사했다는 포천시 관인면 농가와 보령시 천북면 돼지농가에서 돼지 7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 등과 관련해 정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전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달 17일 이후 경기 북부와 인천 강화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13건의 확진 사례가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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