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리버리, 췌장암 치료신약 기술수출 협상에 상한가
[특징주] 셀리버리, 췌장암 치료신약 기술수출 협상에 상한가
  • 박선영
  • 승인 2019.11.01 15: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월스트리트경제TV=박선영 기자] 셀리버리가 췌장암 치료신약 무독성 증명 및 기술수출 협상 돌입 소식에 1일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3시 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리버리는 전일보다 12,250원(29.77%) 오른 53,400원인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셀리버리는 췌장암 치료신약 'iCP-SOCS3'의 무독성을 증명하고 기술수출 협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셀리버리 관계자는 "영장류 안전성 평가시험에서 추가로 진행한 독성동태학을 포함한 모든 분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라이선싱 계약 등 다음단계 진행을 위해 다음주 초 스페인의 분석시험 위탁연구기관이 파트너사에게 무독성 입증 패키지를 직접 전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바이오는 지난 6월 개발 중인 항암 신약물질 '폴리탁셀'이 동물실험에서 독성으로 인한 부작용없이 암세포가 거의 사멸 수준으로 사라지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힌 점이 재부각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