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비씨엔, 신한퓨쳐스랩 채용박람회서 '문의' 쇄도
에스비씨엔, 신한퓨쳐스랩 채용박람회서 '문의' 쇄도
  • 임경민
  • 승인 2019.11.1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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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경제TV=임경민 기자] 핀테크 투자정보 플랫폼 선두기업 SBCN(에스비씨엔, 공동대표 이승엽 손상현)이 올해 첫 한파 주의보에도 불구하고 14일 열린 '신한퓨처스랩 스타트업 채용박람회'에서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서울 성수동 S-FACTORY에 마련된 이번 스타트업 채용박람회는 신한금융그룹이 우수 스타트업 기업 인재 확보와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열렸다. 신한퓨처스랩의 스타트업 기업과 우수 인재의 매칭을 통한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것으로, 지난 7월 처음 개최된 데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행사에는 혁신기술을 보유한 신한퓨처스랩 스타트업 기업 1기부터 4기까지의 계속 지원기업 60개사와 5기 육성기업 39개사 중, SBCN 등 22개의 우수 기업과 약 10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특히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SBCN 관계자는 "0도를 오르내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대 구직자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며 "채용에 관해 구체적으로 문의하고 관심을 나타내는 등 큰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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