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위!', 금지된 욕망에 뛰어든 10대들의 충격 실화
영화 '위!', 금지된 욕망에 뛰어든 10대들의 충격 실화
  • 박선영
  • 승인 2019.11.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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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경제TV=박선영 기자] 조용한 국경 마을에서 펼쳐지는 10대들의 들켜서는 안 될 비밀을 다른 영화 '위!'가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위!'는 작은 국경 마을의 10대들이 그릇된 호기심과 욕망에서 비롯된 섹스 스캔들을 가감 없이 그려내고 있는 충격 범죄 드라마다.

지난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제 47회 로테르담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하며 국내 포함 세계적으로 그 저력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또 올해 7월에는 CGV 아트하우스에서 29금 기획전 'Cinema Adult Vacation'에서도 상영돼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조용한 국경 마을에서 벌어지는 십 대들의 범죄를 다룬 영화 '위!'는 섹스, 폭행, 협박 등으로 채워진 십 대들의 충격적인 일탈을 탁월한 연출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스크린에 담아 관객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몽상적이고 멜랑콜리한 영상미는 청춘 영국드라마 '스킨스'와 청춘을 찍는 사진작가 '라이언 맥긴리'를 연상시키며 영화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 "우린 세상을 알고 싶어 조바심이 나 있었어"

폭행, 협박, 갈취, 섹스... 금지된 욕망에 뛰어든 십대들.

뜨거운 여름날의 작은 국경 마을, 새로운 자극을 갈구하는 십대들이 있다.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됐지만, 점점 더 큰 쾌락을 쫓게 되고, 결국 섹스 비디오를 촬영해 팔기 시작한다.

전 유럽을 뒤흔든 충격 범죄 실화를 다룬 영화 '위!'는 오늘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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