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C, KCFT 인수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에 '신고가'
[특징주] SKC, KCFT 인수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에 '신고가'
  • 박선영
  • 승인 2019.12.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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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경제TV=박선영 기자] SKC가 전지용 동박 제조기업 KCFT 인수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에 2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 SKC는 전 거래일 대비 1,750원(3.69%) 오른 4만9200원을 기록했다.

이날 장 초반 SKC는 4만97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SKC는 올해 6월 세계 1위 전지용 동박 제조업체인 KCFT를 인수하기로 하고 현재 인수 절차를 진행 중이다. SKC 측은 올해 안에 인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황유식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KCFT의 영업이익은 1027억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SKC 기존 영업이익의 50% 수준으로, 인수가 완료되면 SKC의 가치는 매우 높아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6만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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