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정식서비스 개시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정식서비스 개시
  • 임경민
  • 승인 2019.12.12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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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유럽·아시아 150여개국에서 7개 언어로 진행
[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 제공]

[월스트리트경제TV=임경민 기자] 펄어비스[263750]는 11일(미국시간) 자사의 대표작 다중접속임무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 모바일'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글로벌 서비스는 북미·유럽 및 아시아 지역 150여개국에서 7개 언어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자는 450만명에 달했고, 9일 진행된 사전 다운로드에서 북미와 태국·싱가포르 등 지역의 앱 마켓 순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김경만 펄어비스 최고사업책임자는 "한국·일본·대만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출시를 위한 사전 조사, 피드백 반영 등으로 철저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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